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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지난 28일 한국 섬 광주신세계 도장 찍기 챌린지 목표 1000만 걸음을 달성한 여수시 남면 소두라도 주민들에게 공정무역 및 친환경 제품 10종 세트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 섬 광주신세계 도장 찍기 챌린지는 대상 섬을 걷고 발걸음이 모이면 여수 지역 20인 미만 섬에 식료품을 전달하는 행사로 지난 11월 4일부터 12월 3일까지 진행됐다.
이번 챌린지에서는 소두라도를 비롯해 금죽도, 야도, 소횡간도, 추도, 대부도, 대운두도, 광도, 소거문도 등 여수 지역 9개섬이 목표를 달성했다.
광주신세계 ESG 프로젝트인 '한국 섬 공주신세계 도장 찍기 챌린지'는 지난 9월 한국섬진흥원과 체결한 섬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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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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