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호서대 벤처대학원


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이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 공간경영연구실은 29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당고개에서 에너지 빈곤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후원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영하의 추운 날씨에 진행된 연탄나눔 봉사활동에는 이재순 교수와 10명의 대학원생들이 참여, 기부한 연탄 1000장을 직접 배달하며 이웃 사랑을 위한 구슬땀을 흘렸다.

이 교수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희망마을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며 "방학인데도 이번 연탄나눔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학생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은 1999년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BK21 특화분야 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국내 최초로 설립된 벤처교육메카로 중소벤처기업과 창업 분야의 핵심교육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