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르세라핌이 10주 연속 글로벌 스포티파이 차트 차트인에 성공했다. 사진은 지난 16일 '2022 KBS 가요대축제'에서 포즈를 취하는 르세라핌. /사진=뉴스1


걸그룹 르세라핌이 글로벌 스포티파이 차트 10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31일 음악 스티리밍 업체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르세라핌은 미니 2집 타이틀곡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이 글로벌 스포티파이 '주간 톱 송'(12월23일~29일) 112위를 차지하면서 10주 연속 차트에 진입했다.


안티프래자일은 싱가포르(12위), 대만(15위), 말레이시아(23위), 일본(27위) 등 총 15개 국가·지역 '주간 톱 송'에 올랐다.

한국 스포티파이 '주간 톱 송'에서는 미니 2집 '안티프래자일'의 수록곡 4곡이 차트를 역주행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안티프래자일'은 전주 대비 1계단 상승한 3위를 기록했다. '임퓨리티스'(Impurities) 65위, '굿 파트'(Good Parts (when the quality is bad but I am)) 75위, '노 셀레스티얼'(No Celestial) 124위 등을 기록 지난주보다 높은 순위를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