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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일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새해 인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은은하게 반짝이는 디테일이 가미된 풍성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순한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그녀는 마치 디즈니 공주님 같은 미모와 우아한 자태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현은 지난해 8월 종영한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으로 '2022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지난 1일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새해 인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은은하게 반짝이는 디테일이 가미된 풍성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순한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그녀는 마치 디즈니 공주님 같은 미모와 우아한 자태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현은 지난해 8월 종영한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으로 '2022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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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