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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혜가 새해를 맞아 팬들에 인사를 전했다.
지난 2일 박신혜는 "사랑하는 나의 그대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요. 여러분이 원하고 소망하는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그대들이 늘 행복하고 건강하기를"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곧 만나자. 내 사랑들. 보고 싶다"고 출산 후 첫 복귀를 암시하는 듯한 멘트를 덧붙였다.
박신혜는 1세 연하의 배우 최태준과 5년 열애 끝에 지난해 1월 결혼했다. 이후 5월31일 득남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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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