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명품 몸매를 뽐냈다.
1일 지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last day of 2022"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하얀 벽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효는 차분한 블랙 단발머리에 직각 반듯한 어깨를 강조한 스퀘어넥 블랙 원피스를 입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깊게 파인 넥 라인으로 드러난 우월한 볼륨감과 황금 골반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효가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지난달 31일 열린 '제73회 NHK 홍백가합전'에 출연했다.
1일 지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last day of 2022"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하얀 벽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효는 차분한 블랙 단발머리에 직각 반듯한 어깨를 강조한 스퀘어넥 블랙 원피스를 입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깊게 파인 넥 라인으로 드러난 우월한 볼륨감과 황금 골반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효가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지난달 31일 열린 '제73회 NHK 홍백가합전'에 출연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