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2호선 성수지선 운행이 재개됐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이미지투데이


신호장애로 운행중지됐던서울지하철 2호선 성수지선이 운행을 재개했다.

서울교통공사는 4일 오후 2시7분 발생한 2호선 성수지선 신호장애의 임시조치를 완료해 오후 3시9분부터 운행을 재개했다. 공사는 이날 오후 2시41분부터 성수~용답 구간 양방향 운행을 통제한 바 있다.
이날 오후 3시17분 서울교통공사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성수지선 운행재개를 알렸다. /사진=송혜남 기자


공사 관계자는 "장애 여파로 열차 지연 운행이 발생하고 있다"며 "회복 운전 등을 통해 빠르게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