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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이 5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2023년 계묘년 설 선물세트 판매 소개 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모델들이 제품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농협유통은 선물세트로 인기 있는 사과·배·한우 등 247개 선물세트를 행사카드 결제시 최대 40%할인 혜택과 함께 994개의 선물세트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농촌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행사를 오는 7일부터 21일까지 15일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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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