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에 따르면 외식물가가 7.7%로 오르면서 지난 1992년(10.3%) 이후 30년 만에 최대폭을 기록한 가운데 5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를 찾은 시민이 점심을 하기 위해 식당가를 돌아다니고 있다.








이번 외식물가 상승은 짜장면과 삼겹살, 김밥 등 서민들이 많이 찾는 음식을 중심으로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