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반려묘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배우 박신혜의 근황이 공개됐다.

박신혜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칸아 가만히 좀 있어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신혜가 반려묘와 다정한 투샷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박신혜는 움직이는 반려묘와 완벽한 투샷을 남기기 위해 고군분투했고, 둘의 귀여운 케미가 시선을 끌었다. 특히 엄마가 된 박신혜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비롯해 볼살까지 확 빠진 얼굴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신혜는 1세 연하의 배우 최태준과 5년 열애 끝에 지난해 1월 결혼했다. 이후 5월31일 득남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작품 활동을 통해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