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작가 야옹이가 똑단발로 헤어스타일에 큰 변화를 줬다. /사진=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웹툰 작가 야옹이가 길었던 머리를 자르고 똑단발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발 굿"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른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단발머리의 야옹이 작가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은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예쁘지" "진짜 모든 걸 다 가졌다" "전선욱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을 거다" "단발도 너무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18년 웹툰 '여신강림'으로 데뷔한 야옹이 작가는 실물이 공개되자 연예인 못지 않은 외모로 큰 인기를 얻었다. 비현실적인 몸매와 외모로 보정 의혹을 받은 바 있지만 동영상을 공개하거나 방송에 출연하며 모든 루머를 일축시켰다.


지난 2021년에는 자신이 초등학생 아들을 홀로 키우는 싱글맘이라고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지난해 12월에는 공개 열애를 하던 웹툰 '프리드로우' 작가 전선욱과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