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재은이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이재은 인스타그램


배우 이재은이 50일 된 딸자랑에 나섰다.

이재은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해 11월 태어난 이재은의 딸이 예쁜 모자와 옷을 입고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재은은 "울 태리공주 50일 되는 날. 50일 기념 사진과 가족사진도 남기고 우리 식구 너무나 즐겁게 햄볶았네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세식구도 새해 건강하고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이재은은 1980년생으로 올해 44세다. 이재은은 지난해 4월 재혼과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11월22일 딸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