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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4원 내린 1245.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1240원을 하회했으나 장중 달러지수 추가 하락이 제한되면서 하락폭도 축소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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