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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대명절인 설(구정)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19일 이기일 보건복지부 1차관이 정부 '동절기 취약노인 보호대책' 발표 와 관련 서울 은평구 충암경로당을 방문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이날 이 차관은 동절기 한파 대비 등을 점검 및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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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