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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미인' 배우 황신혜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황신혜는 지난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멕시코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황신혜는 함께 게재한 글에서 "나에게 특별한 곳, 다시 오고 싶었던 곳, 비치 앞에 있는 매력적인 곳"이라며 "모든 색감이 장난 아니네"라고 소회했다.
사진 속 황신혜는 민소매 크롭 티셔츠와 치마를 입고 밀집모자를 쓴 채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올해 한국 아니올 6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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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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