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원내대표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6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이날 박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에는 정치는 없고 통치만 있다, 국민 대신 사심만 가득하다"며 "국민 분노가 커지는 원인은 오만과 독선의 리더십 탓이다"고 비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