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가 배우 박보검 영입설을 일축했다. 사진은 지난해 6월24일 셀린느(CELINE) 남성 여름 2023 패션쇼 참석 차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에서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던 박보검. /사진=임한별 기자


하이브가 배우 박보검 영입설을 부인하며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25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하이브는 박보검이 하이브 행을 논의중이라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박보검은 지난해 12월 전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 매니지먼트 업무가 종료된 뒤 자유의 몸 상태였다. 앞서 YG엔터테인먼트 이적설도 제기됐지만 YG 측도 "사실무근"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여러 소속사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만큼 박보검의 추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해 4월 해군 전역한 박보검은 배우 수지·정유미·최우식·탕웨이 등과 함께 출연하는 영화 '원더랜드' 공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