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국주가 추운 날씨에도 러블리룩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이국주 SNS


코미디언 이국주가 눈이 내리는 날씨에도 러블리한 룩을 입으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26일 오후 이국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 따숩게 입고 스케줄 고고'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내리는 눈을 맞으며 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이국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영하 7도까지 떨어진 추운 날씨임에도 치마와 짧은 자켓으로 완성한 러블리룩이 눈길을 끈다.

누리꾼은 "오늘 그 옷 추워요 그런데 예쁘시네요" "살 진짜 많이 빠지셨어요 완전 성공" "국주님 살빼는 비법 좀 알려주세요" "너무 스타일이 맘에 들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06년 MBC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이국주는 최근 유튜뷰, 라디오, 방송을 오가며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해 연말에는 '2022년 MBC 방송연예대상' 버라이어티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