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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 힐링하는 도심 속 '열린 문화 공간'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이 '제5회 열린 아트 공모전'을 진행한다.
2019년 시작한 '열린 아트 공모전'은 별마당 도서관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독창성과 창의성을 가진 신진, 무명 작가들을 발굴하고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별마당 도서관과 작가, 관람객이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는 새로운 문화예술의 장을 선보이고자 시작됐다.
'열린 아트 공모전'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일상 공간인 도서관에 예술성과 독창성을 겸비한 수준 높은 작품을 전시해 공공미술 활성화에 기여해왔으며, 지금까지 460여 명의 작가가 작품을 출품하는 등 역량 있는 신진 작가들을 배출하는 등용문으로도 자리매김했다.
대상작은 상금 1000만 원과 함께 작품 지원금 1억 원(한도)을 지원받아 제안한 아이디어를 조형작품으로 현실화할 수 있다. 우수상(2작)에는 상금 300만 원, 입선(5작)에는 신세계 상품권 100만 원을 각각 수여한다.
접수 기간은 2월 28일(화)까지로, 접수 시 작품 계획안과 포트폴리오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공모 요강은 공모전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선작은 3월 내 발표 예정이며, 대상작은 5월 말부터 별마당 도서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신세계프라퍼티 이창승 스타필드 담당은 "역량 있는 신진/무명 작가들을 발굴·지원해 작가와 대중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을 제공하고자 시작한 '열린 아트 공모전'이 5회째를 맞아 감회가 새롭다"며 "올해는 공모 기회를 더욱 확대한 만큼 제작에 대한 부담 없이 창의성을 마음껏 발휘한 신선한 작품으로 새로운 영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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