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도미닉(쌈디, 본명 정기석)이 일본 여행 중 식사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쌈디 SNS


사이먼도미닉(쌈디, 본명 정기석)이 1일 4식하며 일본 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쌈디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일 4식"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서 쌈디는 피자, 소고기, 라멘, 떡볶이 등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모습이다. 와인과 소주 등 음식에 어울리는 술을 곁들여 식사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쌈디는 상당한 크기의 조각 피자 사진에 "1년만에 먹은 피자"라고 덧붙이며 식단관리에 철저한 면모를 드러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은 "일본 여행 부럽다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오세요" "피자를 어떻게 일년이나 참았지" "그동안 열심히 식단관리 했으니 맘껏 드시길" "57㎏ 되려면 이 정도는 해야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쌈디는 지난해 한 방송에 출연해 "현재 몸무게는 57㎏"이라며 "1일 1식을 통해 식단관리를 하면서 최저몸무게인 55.5㎏을 달성했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