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휴넷


기업교육 전문기업 휴넷이 2022년 학습자 수, 기업고객 수 등 주요 부문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휴넷은 △연간 최대 학습자 수(796만 명), △연간 최대 기업고객 수(5500개 사), △월 최대 학습자 수(93만 명, 2022년 11월)를 돌파하며, 2021년을 넘어서며 자체 신기록을 경신했다. 이 과정에 매출도 10%가량 증가했다.


먼저 연간 학습자 수는 코로나 이전인 2019년(372만 명)과 비교하면, 3년 사이 2배 이상 늘었다. 또 월 최대 학습자 수는 처음으로 90만 명 대를 넘어섰다.

휴넷은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많은 관심이 쏠리면서 성장세가 이어지는 것으로 분석했다.


코로나 팬데믹이 불어 닥친 2020년은 기업고객 수가 직전 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줬다. △전통적인 오프라인 교육으로 여겨졌던 신입사원 및 승진자 교육의 이러닝 전환, △라이브 교육 등장 및 활성화 등이 주요 성공 요인으로 꼽혔다.

조영탁 대표는 "기업과 학습자들은 직접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맞춤 교육을 받고 싶어 한다. 휴넷이 기업교육의 오랜 경험과 많은 학습자들의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보다 정확도 높은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계속되는 성장세에 힘입어 앞으로도 고객사들의 성공 파트너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