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교육출판전문기업 좋은책신사고(대표 홍범준)가 전국 고등 국어 교, 강사를 대상으로 고등 문해력 실전서 '우공비 문해력 552?' 교사용 교재를 증정한다고 밝혔다.
고등 문해력 실전서 '우공비 문해력 552?' 시리즈를 수업에 활용하는 교사 및 강사 총 500명에게 '우공비 문해력 552?' 교사용 세트와 L홀더 30개를 지원한다.
세트는 문학 4종과 비문학 3종 중 선택 가능하다. 이벤트는 30일부터 네이버 카페 성공운(성공하는 공부방 운영하기), 학강마(학원강사마을)과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우공비 문해력 552?'는 작년 출간한 문해력 기본서 '우공비 문해력'을 잇는 고등 문해력 실전서로, 문제 출제 의도와 정답과 오답을 구별하는 문해의 기본을 다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수많은 문제와 선지에서 문문이(문제가 문제인 이유), 정답을 찾는 방법인 정정이(정답이 정답인 이유), 헷갈리는 오답을 명확히 알려주는 오오이(오답이 오답인 이유) 법칙을 찾아 한 권으로 정리했다. '우공비 문해력 552?' 시리즈는 고전시가, 현대시, 고전산문, 현대산문 문학 4종과 과학·기술, 인문·예술, 사회 비문학 3종이 출간됐다.
좋은책신사고 관계자는 "우공비 문해력 552?는 고등 국어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을 위해 문제 해결 방법을 알려주는 고등 실전서"라며 "고등 국어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이벤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