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이노엔이 숙취해소제 컨디션 모델로 가수 박재범을 선정했다. /사진=HK이노엔


HK이노엔이 숙취해소제 브랜드 컨디션 모델로 가수 박재범을 전격 발탁했다.

HK이노엔은 박재범이 모델로 나선 '컨디션 스틱' 광고를 ▲TV ▲유튜브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이달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대한민국 숙취해소제 브랜드인 컨디션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적인 연출을 담았다. 이를 통해 '즐거운 술자리를 위한 필수품'이라는 컨디션의 메시지를 소비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HK이노엔은 컨디션 광고 영상뿐 아니라 박재범의 인터뷰, 댄스 크루 홀리뱅과 MVP의 다채로운 숏폼 콘텐츠들로 Z세대 소비자를 겨냥한다.


컨디션은 숙취해소제 시장 1위를 수성하고 있는 대표 브랜드다. 제품 라인업은 ▲컨디션헛개 ▲컨디션레이디 ▲컨디션CEO ▲컨디션 환 ▲컨디션 스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MZ세대 고객의 니즈에 맞춰 출시한 컨디션 스틱은 음주 전후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젤리 제형으로 출시한지 10개월만에 약 1200만포가 판매됐다.


컨디션 브랜드매니저는 "아티스트, 레이블 CEO, 브랜드 런칭까지 성공시키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만능 엔터테이너 박재범을 컨디션 모델로 선정했다"며 "술자리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있는 컨디션 스틱뿐 아니라 제형과 맛, 성분 등을 다양화하며 시장을 넓히는 중인 컨디션의 진정성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