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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압도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김희선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일 열일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단발 머리에 미니 플레어 드레스와 플랫폼 스트랩 힐을 착용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시스루 디테일의 롱 재킷에 뾰족한 스틸레토 힐을 신고 도회적이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그녀는 40대 후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관능적인 각선미를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배우 오나라는 "미모도 열일 중"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7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블랙의 신부'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김희선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일 열일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단발 머리에 미니 플레어 드레스와 플랫폼 스트랩 힐을 착용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시스루 디테일의 롱 재킷에 뾰족한 스틸레토 힐을 신고 도회적이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그녀는 40대 후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관능적인 각선미를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배우 오나라는 "미모도 열일 중"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7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블랙의 신부'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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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