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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남욱(천화동인 4호) 변호사가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지난 2021년 9월 이른바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이 불거진 후 기소된 피고인 중 첫 법원의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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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