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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2년 외식 배달시장의 경우, 코로나19의 영업제한 해제로 인해 오프라인 매출이 증가한 반면, 줄어든 배달시장은 아이템·브랜드별로 나눠먹기 구조가 심화된것으로 나타났다.
배달앱 분석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장부대장'이 발간한 '2022년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외식업의 경우 원부자재 가격 인상으로 배달 서비스 가격이 인상되고, 온라인·편의점 HMR 시장이 계속성장하면서 배달시장에 일정부분 영향을 끼친것으로 분석됐다.
또 경기침제로 인한 얼어붙은 소비심리로 잘되는 브랜드는 잘되고, 안되는 브랜드는 더 안되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높아진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2023년에는 실내 마스크 해제 등 정부의 코로나 정책 관련 변수로 일정부분 변화가 있을것으로 예측됐다.
이를 위해 장부대장은 배달앱의 깃발 최적화, 맛집랭킹 진입, 배달 매출 데이터 분석 및 입점 가능한 샵인샵 브랜드 전략등이 필요한것으로 제시했다.
장부대장은 2022년 한해동안 405개 '장부대장 프차'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13,972개 매장을 실제 배달앱 매출 데이터 기반 취합해 전체 카테고리 지역별 데이터를 분류 분석했다.
이번 '2022 배달전문점 매출 트렌드 보고서'는 크게 3가지 파트로 정리되어 있다. 첫번째 파트로는 프랜차이즈 배달 외식 자영업자와 소비자가 방문하는 배달앱의 총 15개의 메뉴 카테고리에 대하여, 월간 전체 평균 매출과 평균주문건수를 알려준다.
두번째 파트에서는 위의 카테고리별 평균 매출, 평균주문건수, 평균 객단가에 대한 변화 추이를 알려주고 비교분석을 해준다. 세번째 파트에서는 지역별 년간, 월별 평균 매출에 대한 추이와 시사점들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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