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과감한 앞트임 패션으로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사진=뉴스1


배우 고소영이 과감한 앞트임 패션으로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그는 지난 8일 서울시 중구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된 '팔라초 펜디 서울 플래그십 부티크 오픈 기념 파티'에 참석했다.


이날 고소영은 긴 머리를 풀어내린 헤어스타일에 의상과 회색 컬러 렌즈를 착용했다. 또한 허벅지가 드러날 정도로 과감하게 트인 앞트임 스커트에 앞코가 뾰족한 블랙 하이힐을 매치했다. 한 손에는 화사한 핑크빛 클러치를 들었다.

고소영은 펜디 로고 링 귀걸이에 팔찌, 반지 등을 겹겹이 매치했다.


이날 고소영이 입은 의상은 모두 패션 브랜드 '펜디'(FENDI) 2023 S/S 컬렉션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