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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의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제403회 국회(임시회) 5차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며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연설 개회를 알리고 있다.
여야는 13일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14일은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시작으로 각종 현안을 놓고 격돌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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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