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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드레스 자태를 자랑했다.
12일 오후 소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ckstag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는 보디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블랙 오프숄더 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풍겼다. 특히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와 남다른 볼륨감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소유는 지난 11일 개최된 '한터뮤직어워즈 2022'에 시상자로 참석했다.
12일 오후 소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ckstag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는 보디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블랙 오프숄더 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풍겼다. 특히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와 남다른 볼륨감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소유는 지난 11일 개최된 '한터뮤직어워즈 2022'에 시상자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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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