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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본관 1층 후문에서 대한적십자 광주전남혈액원과 함께 2023년 상반기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임직원과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광주신세계 임직원과 함께하는 헌혈캠페인은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 난 해소를 위해, 지난해부터 재개해 매년 상·하반기 각 1회씩 2회 진행하고 있다.
헌혈을 독려하기 위해 참여자 전원에게는 '영화관람권'과 음료 교환권'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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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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