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다현이 여성스러운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마이클 코어스


지난 14일 다현은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 뉴욕 패션 위크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날 다현은 가녀린 허리 라인이 돋보이는 고급스럽고 페미닌한 룩을 선보였다. 그녀는 네이비 블레이저 드레스에 베이지 슬링백 슈즈를 매치해 젯셋 무드를 자아냈으며, 여기에 캐멀 컬러 미니 사첼백을 들어 전체적인 룩의 조화를 맞추는 패션 센스를 보여줬다. 특히 새하얀 우유빛깔 피부와 각선미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다현이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3월 10일 컴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