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이 16일 단 하루, '티프레쉬 1등급 한우 암소 특별행사'를 열고 2월 한우 소매 전국 평균가 대비 36% 낮은 100g당 6,125원에 특별 판매 한다.


'티프레쉬 1등급 한우 암소 특별행사'는 한우 도매가가 20% 넘게 내리며 축산 농가의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수급 안정과 한우 소비 촉진을 목표로 준비했다.

16일 자정부터 24시간동안 행사가 진행되며, '티프레쉬 한우'를 검색하면 된다. 대표 상품은 '한우 등심 1등급 400g'(2만4,500원)으로, 20% 할인이 적용되는 '한우촉진쿠폰' 및 자체 즉시할인 혜택을 더했다.


올해 2월 전국 평균 한우 소비자가격(축산물품질평가원 조사) 시세 대비 등심 1등급 기준 36% 할인된 100g당 6,125원으로, 온라인 최저가 수준이다. 지난해 2월 시세와 비교하면 무려 44%나 저렴하게 한우를 즐길 수 있는 셈이다.

이밖에도 한우 암소 1등급 안심, 부채살, 치마살, 업진살, 채끝, 살치살 등 대표적인 한우 부위 등을 할인해 선보인다. ▲한우암소 1등급 안심 400g은 최종 3만7,900원, ▲한우암소 1등급 살치살 250g은 3만4,640원, ▲한우암소 1등급 모듬구이 500g(등심 200g+안심 100g+치마/업진 100g+부채 100g) 구성은 2만8,900원에 판매한다.


티몬 관계자는 "산지 농가와 상생하고 고객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줄 수 있도록 특별한 할인 판매를 준비했다"며 "이 기회에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우리 한우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