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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이 회원을 대상으로 월 1회 할인 항공권을 판매하는 이벤트인 'JJ멤버스위크'를 진행한다.
17일 제주항공에 따르면 오는 21일 오후 5시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4월1일~6월30일까지 탑승 가능한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이번 JJ멤버스위크에서는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으로 국내선의 경우 ▲김포-부산 3만1100원 ▲김포-제주 3만5100원 ▲청주-제주 3만4100원 ▲광주-제주 3만7100원 ▲부산-제주 4만100원 ▲대구-제주 4만26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인천발 국제선은 중화권 노선의 경우 타이베이가 11만8100원이다. 동남아 노선은 ▲마닐라·클락 12만1800원 ▲세부 13만1800원 ▲보홀 14만1800원 ▲코타키나발루 13만6800원 ▲다낭 18만1800원 ▲냐짱(나트랑) 16만6800원 ▲방콕 16만8800원 ▲치앙마이 19만8800원이다.
4월20일부터 운항을 재개하는 인천-하노이·호찌민·비엔티안 노선은 각각 12만1800원, 12만6800원, 13만3700원부터이며 대양주 노선은 사이판 16만7600원, 괌 18만6000원부터다.
부산발 국제선은 중화권 노선인 타이베이가 11만8100원 동남아 노선은 세부 12만6800원, 다낭 17만6800원, 방콕 16만6800원, 싱가포르 19만9400원이며 대양주 노선은 괌 15만58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이밖에 부산-싱가포르 노선은 특별 행사를 진행해 선착순 왕복 최대 5만원 할인코드와 최대 12만원의 비즈라이트 할인 코드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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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