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이 식이섬유 함량을 높인 어린이용 건강기능식품 '쾌변잘크톤'을 리뉴얼 출시했다. /사진=조아제약


조아제약이 어린이의 원활한 배변 활동과 장 건강을 돕는 건강기능식품 '쾌변잘크톤'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쾌변잘크톤은 평소 섭취가 부족한 식이섬유(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와 비타민D를 기능성 원료로 하고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유익균을 증식시키고 유해균을 억제하여 장내 환경 개선을 돕는 프락토올리고당 등을 함유해 배변 장애 개선과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이번 리뉴얼 출시로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함량을 3.0g에서 4.2g으로 높였다.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식이섬유를 85% 이상 함유해 배변량과 배변 횟수, 배변 내 수분 함량을 높여줘 배변시 통증을 개선하고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돕는다. 식후 혈당이 상승하는 것도 억제한다.


조아제약은 쾌변잘크톤을 포함해 어린이 면역력 증진과 성장에 도움을 주는 '젤리잘크톤', 어린이의 뼈 건강 증진을 돕는 '젤리칼슘잘크톤' 등 '잘크톤 젤리' 라인업을 구축했다.

쾌변잘크톤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고 1일 1회 1포씩 충분한 물과 함께 씹어서 섭취하면 된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쾌변잘크톤은 스틱포 형태로 포장돼 휴대가 쉬워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며 "아이의 배변장애 개선과 장 건강에 관심 있는 소비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