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구로' 5기 육성기업으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았던 스타트업 기업단신 모음이다.


◆ 플랙스, 학교 공교육 적합성 검증 진행 '적합' 인정 받아

최근 감정데이터 기반 AI 멘탈케어 스타트업 ㈜플랙스(대표 윤순일)의 '키즈다이어리' 앱이 광주 에듀테크 소프트랩 실증지원사업 공교육 현장 적합성 검증 진행 여부에 "적합" 으로 인정 받았다고 밝혔다.


공교육 현장 적합성 심사는 에듀테크 제품의 기술 완성도, 교육적 효과성 등 다양한 측면에 대한 평가로, 공교육 현장 실제 도입에 적합한 제품인지 절차를 통해 검증을 실시한다.

검증 진행 여부 '적합'으로 결과가 나오면 실제 학교 현장에서 교사, 학생이 함께 수업이나 활동에 에듀테크 상품을 직접 활용하게 된다. 교육 기관은 에듀테크 기업의 선도적인 기술을 학교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현장에 적합한 제품을 체험하는 기회가 되고, 기업은 상품의 시장 도입과 상용화 가능성을 미리 평가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AI 심리분석 앱 '키즈다이어리'는 감정을 숨기거나, 상담을 거부하는 학생들에게 영상일기로 비대면 심리상담을 진행해 그 결과를 분석, 관련 콘텐츠와 가이드를 제공한다. 상담이나 인성교육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심리적 반응을 유도하는 질문이 맞춤형으로 제공되거나 전문 상담교사가 직접 심화 질문을 작성할 수도 있다.

윤순일 플랙스 대표는 "이번 공교육 현장 적용을 통해 교사와 학생의 전통적인 소통 방식에서 벗어나 '키즈다이어리'가 소통의 새로운 도구로 활용 될 것이라 기대하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서비스 고도화 및 타겟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 잇더컴퍼니, 육아맘을 위로하는 맘마레시피 광고 캠페인 진행

㈜잇더컴퍼니(대표 김봉근)의 임신·출산·육아 맞춤 건강간식 큐레이션 서비스 브랜드 '맘마레시피'가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 육아맘을 위로하는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이를 낳은 뒤로 자신의 이름보다 엄마라는 이름이 더 익숙해지며 육아에 지쳐가는 육아 맘들을 응원하자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육아맘의 마음을 챙기는 맘마레시피의 철학을 담아 30대 육아맘을 대표하는 4명의 여성의 이름을 따뜻하게 불러주며 육아맘들을 위로한다.

맘마레시피 광고영상의 모델은 jtbc, kbs2 드라마 및 다수의 광고 캠페인에 참여하며 얼굴을 알린 김태규 배우가 참여했으며 친숙하고 편안한 모습으로 육아맘들을 응원한다.


김봉근 잇더컴퍼니 대표는 "광고캠페인 기간에 베이비 페어가 진행되어 코엑스 베이비 페어를 다녀온 육아맘들이 광고를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접하고 맘마레시피 팝업을 방문해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며 육아로 지친 육아맘들이 위로와 힘을 얻고 건강한 간식들을 통해 '식욕자존감'도 챙기길 바란다"고 전하며 "아이만을 바라보는 육아가 아닌 아이와 육아맘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문화가 형성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