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국악인 박애리가 3중 추돌사고를 당했다.
지난 19일 팝핀현준은 인스타그램에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최근 일어난 교통사고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아내 박애리는 3중 추돌사고를 당했다.
이날 팝핀현준은 "(아내가) 허리와 다리를 좀 다쳐서 지금 병원에서 엑스레이 찍고 물리치료 받고 있습니다"라며 "에어백이 터질 정도로 큰 충격이 있었고 운전석 의자가 휘어버릴 정도로 뒤에서 큰 충격이 가해져서 (아내가) 허리를 좀 다친 듯 합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아내가) 빠른 회복할 수 있게 제가 옆에서 잘 챙기고 있다.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라며 "모두 감사드리고 또 이런 사고 소식 전해드려서 죄송합니다. 모두 안전 운전 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라고 덧붙였다.
박애리 또한 "걱정해주신 여러분 감사하다. 지난 금요일에 지방에서 일정을 마치고 렌터카로 이동 중에, 정체 구간에서 뒤차가 갑자기 달려와 들이받는 사고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여파로 3중 추돌 사고가 되었는데, 제 차는 앞차와 차 간 거리가 좀 있었던 터라 더 큰 사고로 이어지진 않은 듯하다"면서 "어제오늘 재차 검사해봐도 천만다행히 외상도 없고, 염좌 소견과 근육통만 좀 있는 상태라 물리치료만 받고 왔다"고 전했다.
그는 "사고 규모에 비하면 너무나 다행이고, 진짜 천운이라 생각하며 감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댄서 팝핀현준과 박애리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