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SK스토아는 여성 패션 PB(자체상품) 헬렌카렌의 봄·여름 시즌 신상품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헬렌카렌은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을 콘셉트로 한 SK스토아의 대표 여성 패션 PB다. 2019년 첫 선을 보인 이후 꾸준히 성장세를 유지하며 지난해 SK스토아 PB 누적 주문 금액이 750억원을 돌파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고객들 사이에서 인기가 점차 높아지며 SK스토아 여성 패션 카테고리 내 매출액과 재구매 고객 수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상품은 '뉴 시즌, 뉴 룩'을 주제로 삼았다. 가장 먼저 선보이는 상품은 '찰떡 골지 니트 3종 세트'로 캐주얼한 분위기 연출은 물론 정장에도 코디할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상품으로 준비했다. 리버스 골지 조직으로 밋밋하지 않고 날씬해 보이는 시각적 효과를 주며 부드러운 촉감과 고급스러운 광택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은 20일 오전 9시 41분부터 SK스토아 TV쇼핑을 통해 판매를 개시한다. 블랙, 베이지, 그린 등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6만9900원이다.
이어 오는 22일 밤 11시 41분부터 진행하는 방송에서는 '헬렌카렌 에센셜 23SS 트위드 재킷'을 판매한다. 헬렌카렌은 스페셜 라인인 '에센셜 라벨'을 통해 시즌 별 시그니처 룩을 선보이는 가운데 이번 봄 첫 에센션 라벨 아이템으로 트위드 재킷을 제안한다.
김판수 SK스토아 커머스사업1그룹장은 "엔데믹(풍토병화) 전환으로 다가오는 봄·여름에는 고객들의 외출이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해 헬렌카렌 신상품을 대거 준비했다"며 "헬렌카렌은 고객이 가장 많이 찾는 브랜드인 만큼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맞춘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