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농협전남지역본부는 완도농협과 함께 비파, 바나나 등 전남 아열대과일 공동브랜드 '오매향' 출하 농가를 방문해 출하물량 상황을 살펴봤다고 20일 밝혔다.
농협전남본부가 2020년 개발한 전남 아열대과일 공동브랜드 '오매향'은 지난해 비파, 바나나, 애플망고 등을 전국에 판매해 3억여원의 매출액을 기록한 바 있으며, 올해에는 출하 농가를 확대해 전년대비 40% 성장한 4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