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가 블랙박스 '아이나비 FXD8000'을 출시한다. /사진=팅크웨어


팅크웨어는 누적 판매량 16만대를 기록한 전후방 FHD 커넥티드 블랙박스 FXD 시리지의 2023년 최신작 '아이나비 FXD8000'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아이나비 FXD8000'은 전후방 Full HD 고해상도 기본 탑재에 3.5인치 IPS 패널이 적용돼 촬영 된 영상을 선명한 색감으로 확인할 수 있다.
후방카메라에는 HDR(High Dynamic Range)이 탑재돼 야간 주행이나 터널, 주차장 진·출입 등 다양한 조도 변화에서 선명한 녹화를 가능하게 했다.

저전력 주차녹화 기술을 통해 10.2Ah 배터리 탑재 시 기준 최대 140시간동안 안전하게 녹화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이나비 FXD8000'은 아이나비 커넥티드 스탠다드 플러스 서비스를 추가로 이용 시 삼성화재 가입자의 경우 ▲6% 아이나비 커넥티드 이용 시 기본 할인 적용 ▲커넥티드 블랙박스 장착 후 최근 180일 500㎞ 이상 주행 & 안전운전 점수 81점 이상 시 추가 10% 할인 적용돼 최대 16%까지 보험료를 받을 수 있다.

이밖에 ▲전원인가 시 3초 내 작동되는 패스트 부트 솔루션 ▲주차 모드 중 차량의 배터리를 실시간 체크해 설정된 전압 이하로 떨어질 경우 배터리 보호를 위해 블랙박스 전원이 자동 차단되는 배터리 방전 방지 기능 ▲외장 GPS를 통해 차량의 위치와 속도를 기반으로 과속단속지점을 알려주는 안전운행도우미 등의 기능도 지원한다.


'아이나비 FXD8000'의 공식 소비자 가격은 ▲32기가바이트(GB) 24만9000원 ▲64GB 27만9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