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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의 상생형 지역 일자리 기업인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2023년 1차 일반직 및 기술직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24일 GGM에 따르면 생산목표 달성을 위한 인력 보충과 전기차 기반구축(AX EV) 조기 안정화를 위한 인력지원 강화 차원에서 기술직 29명과 일반직 9명(경력사원 4명 포함) 등 모두 38명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대규모 정기 공개채용과 함께 지난해 5월부터 실시한 상시 공개채용 방식의 하나로 차체부, 도장부 조립부, 보전부, 시설관리부 등 기술직과 일반직, 장애인 제한경쟁과 보훈 분야 제한경쟁을 포함한다.
원서접수는 3월7일 오후 4시까지며 지원서 최종 제출 이후 다음날 오후 4시까지 반드시 인공지능(AI) 역량 검사를 마쳐야 한다.
이후 서류전형과 면접전형, 건강검진 등을 거쳐 3월 말경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며 입사 예정일은 4월 중순이다.
GGM은 이번 채용도 신체적 조건이나 혼인 여부, 재산 등 직무와 직접 관련이 없는 내용을 기재하지 않고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한다.
채용기관의 업무 대행과 AI 역량 검사를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 절차와 평가 기준을 적용해 객관성을 확보하고 구직자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박광태 GGM 대표이사는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안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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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