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3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친구와 함께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최준희는 서랍장 위에 올라가 남자친구와 뽀뽀하고 끌어안는 등 스킨십을 나누고 있다. 남자친구에게 귓속말을 하거나 케이크를 먹여주기도 했다.
최준희는 "말로도 표현하기 힘든 너의 가치들을 나는 막연하게 사랑해"라며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사랑이라는 것이 늘껄끄러웠는데 해보니 이거 괜찮더라"며 "너를 괴롭히는 것들은 내가 다 싸우겠다"고 말했다. 글에서 최준희는 남자친구가 "이런 인생도 나름 밝아질 수 있다고 확신을 주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최준희는 지난해 1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남자친구와 지난해 8월부터 만났다"며 "제가 꼬셨다"고 밝혔다. 최준희는 "남자친구와 나이차이가 많이 난다"며 "할머니도 만나 뵀다"고 말했다. 그 후 최준희는 인스타그램에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 차례 올리기도 했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다. 최준희의 오빠 최환희는 지난 2020년 가수 지플랫으로 데뷔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염윤경 기자
증권부 염윤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