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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정의당 원내대표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3회국회(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비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하고 있다.
이날 이은주 원내대표는 "정의당은 불체포특권 폐지를 줄곧 주장했고, 이번에도 그간 체포동의안과 마찬가지로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 표결은 오는 27일 본회의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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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