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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가 최근 중국발 입국자를 대상으로 한 단기비자 발급 제한을 해제하면서 중국 졍부도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내렸습니다. 중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되면서 양국 간 비자 갈등이 일단락된 것입니다.
한국은 중국발 항공편을 주 62회에서 2월 말까지 주 80회로 증편하고 3월부터 주 100회까지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이에 중국 여행 문의가 증가하는 가운데 여행업계는 양국이 항공편 증편 논의를 곧 시작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각에선 오는 4월을 한-중 여행 정상화의 기점이 될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갈등, 역사 왜곡, 반한 정서…. 한·중 간 여행 정상화가 이뤄진다면 여러분은 중국을 다시 찾겠습니까.
1. 중국 여행 간다
2. 중국 여행 안 간다
3.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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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진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유통팀 연희진입니다. 성실하고 꼼꼼하게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