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만에 15㎏을 감량한 코미디언 강재준이 날렵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은 강재준. /사진=강재준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강재준이 다이어트로 홀쭉해진 근황을 알렸다.

지난 26일 강재준은 인스타그램에 "유산소 고고"라며 셀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재준은 마스크를 쓴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한층 갸름해진 얼굴과 날렵해진 턱선이 눈길을 끈다.


셀카 사진에 앞서 강재준은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사진도 공개했다. 다이어트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지난 달 강재준은 아내 이은형과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그는 "6개월 동안 25㎏을 못 빼면 채널을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5주 만에 15㎏을 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108㎏으로 시작했던 그의 몸무게는 98㎏이었다.

많은 누리꾼은 "같이 화이팅하자" "항상 응원한다" "볼이 홀쭉해졌다" 등 그의 다이어트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