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학년도부터 문이과 통합형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도입되면서 대학 입시에서 수학의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비상교육이 에듀테크를 활용한 개인별 맞춤 수학 학습이 실제 수학 성적 향상에 도움을 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사진=비상교육


비상교육의 에듀테크 기반 수학 솔루션 '수학플러스러닝'은 2월 8일부터 13일까지 자사 2554명의 초×중×고등학생 회원을 대상으로 에듀테크를 활용한 학습 효과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전체 응답자의 94%가 '실제 수학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다.


'수학플러스러닝의 어떤 기능이 가장 공부에 도움이 됐는지(복수 응답)'에 대해서는 '수준에 맞는 수학 문제 제공'이 56%로 가장 많았다. 그리고 '실력을 점검할 수 있는 수학 평가(38%)'가 뒤를 이었고,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학습 현황 파악 (35%)', '틀린 문제에 대한 대표 유형 강의 (33%)', '원하는 만큼 볼 수 있는 개념 강의 (29%)'순으로 집계됐다.

또 '수학플러스러닝으로 학습할 때 가장 재미있는 것이 무엇인가(복수응답)'라는 물음에 51%가 '학습 후 포인트를 받고 이벤트에 참여하는 것이 재미있다'고 답하면서 학습에 따른 보상 시스템이 공부에 동기부여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오상봉 비상교육 FC 사업 총괄은 "시대가 바뀌고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옛 교실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변화가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수학플러스러닝은 에듀테크 학습 프로그램의 선두 주자로서, 학생들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수학에 몰입하고 성적이 오르는 경험까지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