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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겸 방송인 송경아가 딸과 특별한 커플룩을 선보였다.
28일 오전 송경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상 뜰 때는 힘들어도 커플룩으로 같이 입고 다니니 뿌듯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경아와 그녀의 딸이 손을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꼭 닮은 아이보리 니트에 데님 팬츠와 화이트 스니커즈를 신고 빈티지 무드의 러블리한 커플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각자 선글라스를 착용해 멋스러운 포인트를 줬다.
한편 송경아는 지난 2012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16년 딸을 출산했다.
28일 오전 송경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상 뜰 때는 힘들어도 커플룩으로 같이 입고 다니니 뿌듯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경아와 그녀의 딸이 손을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꼭 닮은 아이보리 니트에 데님 팬츠와 화이트 스니커즈를 신고 빈티지 무드의 러블리한 커플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각자 선글라스를 착용해 멋스러운 포인트를 줬다.
한편 송경아는 지난 2012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16년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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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경 기자
증권부 염윤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