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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장 백경현) 인창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공청회를 통해 수생태계 회복을 중점으로 하는 정책 방향이 제시될 전망이다.
4일 시에 따르면 오는 3월 8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인창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한다.
인창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총연장 810m(복개구간 490m, 유수지구간 320m)에 새로운 친수공간 창출을 통한 친환경 여가 공간 제공과 수질개선 실시를 통한 수생태계 회복에 중점을 두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인창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복개 하천의 상부 구조물을 철거하고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생태하천을 조성해 쾌적한 자연환경 복원과 생명력 있는 생태하천의 제공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라며, "시민참여형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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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