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송가인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개: 지고, 피고'라는 이름의 한복 전시회를 방문한 인증 사진을 올렸다. 송가인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22 한복 홍보대사'답게 한복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한복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송가인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한 한복 전시회! '지고, 피고'. 모두 다녀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사개. 한복. 대한민국 전통의상. 수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시회 '사개: 지고, 피고' 전을 찾은 송가인의 밝은 미소가 엿보였다. 송가인은 전시회에서 다룬 한국 전통 수의를 공개하며 남다른 전통문화 사랑을 표현하기도 했다.


송가인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22년 한복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이를 본 팬들은 "꼭 가봐야겠네요" "의미있는 전시회" "전통문화 사랑 가인이어라" 등의 댓글을 달며 호응했다.

한편 송가인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