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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성광이 전 매니저 임송과 훈훈한 분위기에서 재회했다.
5일 박성광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오랜만에 함께해서 행복했어"라며 "우린 곧 다시 만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성광이 임송과 만난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식당에서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앞서 박성광은 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송이 매니저와 오랜만에 재회한 모습을 보였다. 송이 매니저는 "박성광이 회사와 계약이 끝나고 혼자 활동을 하는데 중요한 스케줄이 있어서 먼저 도와드리고 싶다고 했다"며 방송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두 사람은 2018년에 '전지적 참견 시점'에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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