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다니엘 헤니와 배우 노상현./사진=다니엘헤니 인스타그램


배우 다니엘 헤니가 소속사 후배인 배우 노상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다니엘 헤니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해변 위에서 정장 차림. 내 동생 자랑스럽다"(Suits on the beach. proud of my boy)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헤니와 노상현과 정장 차림으로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니엘 헤니와 노상현은 국내 엔터테인먼트 기획사 에코글로벌그룹에 소속돼 있다.

이날 두 사람은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에 참석했다.


노상현이 출연한 애플TV+(플러스)시리즈 '파친코'는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의 뉴 스크립티드 시리즈 어워드에서 앙상블 캐스트상을 수상했다.